언론보도
<매일경제>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티어라움’,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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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사진제공= 티어라움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티어라움(TIER RAUM)이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전했다. 수상 제품은 강아지 쿠션 제품인 쉴라프(Schlaf)와 캣터널 미아우트(Miaut)다.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미아우트'는 고양이의 습성을 관찰해 제품 디자인과 색상, 소재, 마감을 적용한 프리미엄 캣터널이다. 미아우트는 소리를 흡수하는 특징을 가진 고강도 펠트 소재를 사용, 고양이에게 조용한 공간을 만들어 주도록 설계하고 몸을 은신하거나 사냥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함께 수상한 프리미엄 강아지 쿠션 제품 '쉴라프'는 강아지의 생활 습관 및 수면 패턴을 분석해 디자인에 적용했다. 강아지의 특징에 맞춰 맞춤형 메모리폼 소재를 통해 체형과 척추를 편안하게 지지하고 바른 자세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반려동물 리빙 브랜드 티어라움은 반려동물을 위한 유니버셜 디자인 철학을 담은 브랜드로 단순히 제품 외형의 아름다움을 벗어나 반려동물의 습성과 움직임을 분석한 기능적인 디자인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목포로 하고 있다. 반려동물에게 높은 기술력과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디자인 원칙을 바탕으로 홈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실용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티어라움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특징을 담은 디자인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티어라움이 가지고 있는 디자인 원칙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런칭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패키지·커뮤니케이션·콘셉트·서비스디자인·인테리어·건축 등 총 7개 분야에서 디자인과 혁신성,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https://www.mk.co.kr/) 최은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