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신아일보> 진해 웅동1동, 견주 올바른 반려동물문화 확산 캠페인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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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은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광견병 예방접종 캠페인과 함께 견주(犬主)를 대상으로 올바른 반려동물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진해구 웅동1동)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은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광견병 예방접종 캠페인과 함께 견주(犬主)를 대상으로 올바른 반려동물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600만 가구에서 800만 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으나, 여전히 많은 개들이 버려지고, 개에게 물리는 사고와 동물학대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창원시의 각종 반려동물 지원사업과 유기동물입양, 반려동물 외출 시 준수사항 및 동물학대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창원 펫빌리지와 창원반려동물문화축제를 소개했다.
허선희 웅동1동장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려견과 외출 시 인식표 부착과 목줄 착용 등 준수사항을 꼭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박민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