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헤럴드경제> 중랑구 문제 반려견, 전문가가 교육 나선다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27 조회수 아이콘 159



    서울 중랑구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중랑구 온라인 펫 카페 무엇이든 물어보시개’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중랑구는 문제 행동 반려견이 이웃과 갈등 요인이 되거나 개물림 사고와 같은 안전 문제, 유기 동물 발생 등의 사회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 온라인 카페 물어보시개를 운영한다. 반려인들이 반려견을 양육하며 생기는 고민과 반려견의 문제 행동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전문가의 상담, 교육, 행동교정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한 것이다.


    무엇이든 물어보시개 네이버 공식 카페에 가입하면 중랑구민 누구나 무료 상담 서비스 이용과 관련 교육 영상 무료 시청도 가능하다.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촬영해 사연을 신청하면 전문가의 판독에 따라 총 40가구를 선정해 행동 정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훈련사가 진행하는 행동 교육, 수의사가 진행하는 행동 진료로 분류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반려 인구가 급증하면서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으로 인한 주민 간의 갈등과 동물 유기 등의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발굴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http://news.heraldcorp.com/) 최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