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동양일보>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건립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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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도와 조감도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가 이전·건립된다.
반려동물보호센터는 강내면 태성리 30-1 번지 일원에 사업비 58억원(국비 16억원, 도비 2억원, 시비 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487㎡ 규모로 조성된다. 올 9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청주 하이테크밸리 일반 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따라 현 반려동물보호센터가 산업단지 중심부로 편입돼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새로 지을 보호센터는 반려동물을 위한 야외 운동장을 비롯해 입양 희망자가 동물과 충분한 교감 후 입양이 가능하도록 분양 대기실·야외 산책로가 들어선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29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사육실 내 동물 분뇨로 인해 철강재 부식의 우려가 있으니 내식성을 가진 자재를 선정하고, 공공 건축물의 품질이 저하되지 않게 설계되도록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출처: 동양일보(http://www.dynews.co.kr) 김미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