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중부일보> 1천원으로 독립영화도 즐기고 감독과의 대화까지… 부천문화재단 '관객과의 대화' 진행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3-29
118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20분 영화 ‘고양이들의 아파트’를 상영하고 영화를 제작한 정재은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영화는 1천 원이면 관람할 수 있다.
영화 ‘고양이들의 아파트’는 재건축 아파트 단지의 고양이들과 행복한 작별을 꿈꾸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도시 생태 문제를 모색한 다큐멘터리이다.
스무 살 여성들의 우정과 성장을 다룬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호평을 받은 정재은 감독의 최신작이다.
영화는 판타스틱큐브 현장 또는 재단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관람인원 35명으로 제한한다.
판타스틱큐브의 독립영화 관람료는 당초 1인당 7천 원이었지만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8월부터 1천 원으로 할인했으며, 할인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적용된다.
부천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까지 관람료 할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안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