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조선비즈>동물농장 MC 신동엽, 반려동물 기업 어바웃펫에 3.6억 투자 어바웃펫 모델 신동엽씨. /어바웃펫 제공 21년째 동물농장을 진행 중인 방송인 신동엽씨가 반려동물 전문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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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MC 신동엽, 반려동물 기업 어바웃펫에 3.6억 투자

어바웃펫 모델 신동엽씨. /어바웃펫 제공
21년째 동물농장을 진행 중인 방송인 신동엽씨가 반려동물 전문기업 ‘어바웃펫’에 3억6000만원가량을 투자한다.
16일 GS리테일(25,450원 ▼ 400 -1.55%)에 따르면 어바웃펫은 지난 8일 이사회를 열고 제3자배정에 따른 신주발행 공고를 냈다. 이 공고에는 어바웃펫이 신주 발행가액을 13만3441원으로 정하고, 총 2716주를 신동엽씨에게 배정하기로 했다고 적혀있다.
이에 따라 신동엽씨는 오는 23일까지 총 3억 6243만원가량을 납입해야 한다.
어바웃펫 측은 “신기술의 도입 및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필요로 신주를 배정한다”고 밝혔다.
어바웃펫은 반려동물 사료·간식·용품 등을 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7월 GS리테일에 인수된 후 사명을 펫츠비에서 어바웃펫으로 변경했다. 지난해 매출은 262억원이다. 2년 전 매출(61억원)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했다.
신동엽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어바웃펫 공식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신동엽씨의 투자금은 콘텐츠 제작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조선비즈(https://www.chosun.com/) 이신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