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펫헬스>반려동물 메타버스 기업 ‘펫타버스’, 펫 키우기 앱 ‘헬로펫’ 인수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6-24 조회수 아이콘 263

    반려동물 메타버스 기업 ‘펫타버스’, 펫 키우기 앱 ‘헬로펫’ 인수


     펫타버스 최형욱 대표(사진 왼쪽), 애플파이스튜디오 강호경 대표(오른쪽)의 메타버스 협약식. 사진 펫타버스

    펫타버스 최형욱 대표(사진 왼쪽), 애플파이스튜디오 강호경 대표(오른쪽)의 메타버스 협약식. 사진 펫타버스


    반려동물 메타버스 전문기업 ㈜펫타버스(대표 최형욱)가 지난 22일 애플파이스튜디오와 모바일 게임, 펫 키우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헬로펫’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펫타버스는 반려동물 아바타 기업으로, 메타버스와 펫의 합성 신조어인 펫타버스 아바타를 만들고 있다. 펫타버스는 오프라인 뿐 아니라 메타버스 상에서도 이뤄진 이번 체결식을 기점으로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메타버스 등 반려동물 관련 신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헬로펫은 사용자와 언제 어디서나 교감이 가능한 `내 폰안의 소셜펫`을 콘셉트로, 스마트폰에서 가상의 펫을 양육하는 앱이다. 반려동물의 감성적 요소에 집중해 실제 강아지, 고양이와 흡사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자체 캐릭터 외에도 햄송이, 크림포 등 유명 동물 캐릭터가 입점해 있다.


    서비스 출시 이후 캐릭터 아이템 매출이 65억 원을 넘었으며, 누적 다운로드수는 1050만회를 돌파했다.


    강호경 헬로펫 대표는 “반려동물 분야 1위 앱을 5년간 지키며 국내 450만, 해외 600만 명 등 약 1050만 명의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노하우와 경험을 살려 “헬로펫 서비스가 글로벌 IP를 통해 큰 성장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펫타버스와 함께 메타버스 시장에 반려동물 서비스로 굳건히 자리잡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형욱 펫타버스 대표는 “반려동물 관련 최대 유저를 확보한 헬로펫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새로운 캐릭터와 유명 반려동물 IP를 입점시키는 등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펫헬스(http://www.pethealth.kr/news/articleView.html?idxno=4323) 신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