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부산일보> 부산경상대 반려동물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위해 펫티켓 교육 진행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01 조회수 아이콘 185


    부산경상대학교(총장 최미현) 반려동물(산업)과가 부산시민공원과 공동으로 펫티켓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6일 부산시민공원 뽀로로 도서관 앞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100여 명의 학생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목줄, 배변봉투, 인식표, 짖음 등 반려인이 가져야 할 펫티켓 교육이 진행됐다.


    강연에 나선 반려동물과 김병석 교수와 김수진 학과장은 "반려인 1500만 시대인 지금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마찰과 민원을 줄이기 위해서는 펫티켓이 중요하다"며 반려인이 지켜야 할 사항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강조했다.


    반려동물과 학생들도 '동물을 사랑합시다'라고 적힌 플랜카드와 '보신탕 NO! 동물사랑 YES!' 피켓을 들고 시민공원을 돌면서 반려동물 사랑 캠페인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부산이 제2의 도시지만 반려동물을 위한 장소가 전무하다. 그런 반려인에게 규제만 하는 건 모순"이라며 "부산에서도 반려견 리드줄을 풀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부산시에 건의하기도 했다.


    한편, 부산 시민 대상으로 펼쳐지는 반려동물 사랑 캠페인과 펫티켓 공개강좌는 매달 4주차 토요일 오후 시민공원 뽀로로 광장에서 진행된다.


    출처: 부산일보(http://www.busan.com/) 김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