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경남일보> 창원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캠페인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05 조회수 아이콘 131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캠페인.


    창원시는 4일 용지문화공원 일원에서 반려견 안전조치 강화 및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캠페인은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반려견 안전관리 사항을 알리고, 반려인·비반려인 간의 갈등 완화를 위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외출 시 반려견 목줄 길이는 2m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및 공동주택의 내부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잡아야 한다.


    시는 반려인의 소유동물 행동교육 및 펫티켓 수준 향상을 위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반기는 교육영상을 제작하여 제공하며, 하반기는 대면강의를 개설해 반려동물과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선민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홍보를 다각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남일보(http://www.gnnews.co.kr) 이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