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반려동물신문> 서울특별시의회, '반려동물 산업 중소기업·소상공인 통합지원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05 조회수 아이콘 215

    반려동물 산업 중소기업·소상공인 통합지원책 모색 위해

    4월 7일 서울시의회 제2 대회의실에서 의회, 정부, 지자체, 학계 다양한 목소리 수렴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한국반려동물신문과 공동 주관하는 무청중 온라인 토론회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 사진=서울특별시의회 제공


    서울특별시의회가 오는 4월 7일 서울시의회에서 '반려동물 산업 중소기업·소상공인 통합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반려동물 산업 중소기업·소상공인 통합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통합지원을 위한 관련 법안과 지원정책을 살펴보고, 의회와 정부 및 지자체·학계 등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반려동물 산업의 미래 지향적인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위원회, 기획경제위원회,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한국반려동물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4월 7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백영호 회장을 좌장으로 하여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의 개회사와 안규백 의원의 축사로 시작하는 토론회는 이어 김현희 한국법제연구위원과 정훈 삼육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맡을 예정이다.


    주제 발표가 끝나면 도그어스플래닛의 김효진 대표, 동물권단체 케어 김영환 대표, 한국반려동물신문 정우열 편집위원, 행복잇다 사회적협동조합 박병관 이사장, 하이포닉 애견미용연구소의 신희진 소장 등  동물권과 각계 반려동물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패널들의 자유토론이 50분 동안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4월 7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산업 중소기업·소상공인 통합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반려동물산업 육성을 위한 현행 동물보호법의 한계점을 지적하고 미래 新산업으로써 반려동물산업의 법률적 토대를 마련하며, 동물 보호와 생명 보장 및 반려동물산업 경제활동의 건전한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출처 : 한국반려동물신문(http://www.pet-news.or.kr) 정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