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시스> 강기정 "시민과 반려동물 공존하는 행복한 도시 만들겠다"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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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의료보험 지원 등 양육·의료비 부담 완화

[광주=뉴시스]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가 반려동물 놀이시설을 방문해 강아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2.04.14 (사진=강기정예비후보측 제공)praxis@newsis.com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14일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 시민과 반려동물이 모두 행복한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광주는 5대 광역시 중에서 동물복지 지원시설이 없는 유일한 도시이다”며 “동물의 권리 보장과 복지 실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려동물 양육비 부담 완화 ▲동물공공의료시스템 도입 ▲도시거점형 반려동물 복지타운 조성 ▲사람·동물 상생환경 조성 ▲동물복지정책 통합관리 등 5대 실천과제를 내놨다.
강 예비후보는 "반려동물 의료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수의사회, 동물병원협회 등 관련 단체들과 협의해 ‘동물병원 진료항목 표준화 제도’를 시행한다"면서 "전국 최초로 ‘동물공공의료시스템’을 도입하고 동물공중보건 분야의 관리체계를 강화해 광견병, 기생충 감염 등 인수공통 감염병을 예방한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광주는 약9만 가구가 개·고양이 등 총12만 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만 매년 3000마리의 반려동물이 유기되고 있는 실정이다”며 “광주에 없는 20가지 중 정책의 부재로 누리지 못한 반려인의 권리와 동물복지가 실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https://newsis.com/) 배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