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스프리존> 고양특례시, 반려동물 등록비용 지원 재개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18 조회수 아이콘 132

    지정병원 64개소 통해 3,500마리 선착순 지원!


    고양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도시 조성과 유실·유기동물 발생 최소화를 위해 ‘동물등록제(내장형) 비용 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양특례시, 반려동물 등록비용 지원 포스터 (사진=고양특례시청)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사업을 이용하면 기존 3~6만 원가량의 비용이 발생하는 내장형 칩 이식을 1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대상은 고양시에 주소지를 둔 반려견 소유자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다. 의무 등록 대상이 아닌 고양이도 이용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는 관내 동물병원 중 지정병원 64개소를 통해 선착순 3천5백 마리를 지원한다. 참여 병원은 고양특례시 콜센터 및 고양특례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는 동물병원에 등록 지원이 가능한지 사전 확인 후 반려동물과 함께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등록칩 이식을 받을 수 있다. 배정 물량 소진 후에는 전액 소유자 자부담으로 등록해야 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고양특례시는 작년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은 동물을 등록한 대표적인 반려동물 친화도시”라고 설명하며 “동물등록 미이행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를 방지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의 정착을 위해 반려견 소유자께서는 꼭 동물 등록을 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조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