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북도민일보> 신평우 전북도의원 예비후보 “쌍발통 행정, 군수·도의원 함께 가는 임실을 만들겠다”

    한국반려동물경제인협회 2022-04-19 조회수 아이콘 222


    임실군 도의원 신평우 예비후보는 지방소멸 위기에 처해있는 임실군이 이를 벗어나기 위해서 모든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현재 조성 완료된 제2공업단지 부지에 자동차부품 생산업체가 조기 가동되어 임실군민의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오수에 조성되고 있는 제2농공단지에 반려동물 양육인구 1천500만 시대를 대비한 반려동물 용품, 의약품, 사료산업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정지역 임실을 친환경 최첨단 주거단지로 조성하고 임실 주요 관광지 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볼거리와 먹거리를 적극 개발하여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신 예비후보는 임실군이 발전하기 위해서 중앙과 전라북도의 사업이나 예산이 타지보다 많이 배정받을 수 있도록 임실군과 함께 가는 ‘쌍발통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최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출처: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박영기 기자